//본사주최 호암갤러리//
호암미술관과 사, kbs가 공동주최한 '의 화가들'전이 7일 오후4시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갤러리에서 개막됐다.
전시회에서는 현대추상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던 칸딘스키, 글레, 파이닝거 등의 명작 1백70여점을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국무총리, 장관, 이종덕 예술의전당 사장, 권상릉 화랑협회장, 이경성 전굴립현대미술관장, 명예회장, 원로화가 이대원 변종화씨, 클라우스 휠러스 주한독일대사, 사 사장, 홍나희 호암미술관 관장, 홍두표 사장 등 5백여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시는 4월28일까지 계속된다. 관람문의 (02) 771-23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