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구창림대변인은 6일 신한국당 전당대회와 관련, 논평을 내
고 "전당대회를 계기로 나라의 안정과 국리민복을 위하는 정당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위해 대선자금에 관한 국민의혹을 씻고 5공신당설에 대해서
도 명쾌히 밝힐것을 촉구한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공정한 경쟁을 하도록
스스로 자세를 가다듬는 전당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