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총재는 6일 "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기위해 4월총선
전국구후보중 25를 여성으로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이날오후 대전시민회관에서 열린 `새정치여성대회'에 참석,
치사를 통해 "다가오는 21세기의 국가발전은 여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에 따라 달려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총재는 또 "탁아소 시설을 완비하는 것은 물론 학교급식도 전면적
으로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