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사키 다쿠(산기척) 자민당 정조회장을 단장으로 한 연립
여당대표단이 대북쌀지원과 관련한 협의를 위해 10일부터 3일동안 한
국을 방문한다고 (매일)신문이 5일 보도했다.

연립여당 대표단은 지난 3일 한일외무장관회담에서 공로명외무장
관이 의 대북쌀지원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한국측을 어
떻게하든 설득할 의향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대표단단장인 야마사키 정조회장은 가토 고이치(가등굉일)자민당
간사장과 함께대북 쌀지원및 국교정상화 교섭 재개를 추진해온 중심인
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