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은 오는 6일부터 의 금수조치에 의해 90년이후
금지돼온 이라크의 석유수출을 재개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한다.
은 지난해 4월 이라크에 석유수출을 허용하되 그 수익금을 인
도적 목적의 물자구입에만 사용토록 제한한 안보리결의 9백86호를 채택했
으나 이라크는 이 결의가 석유 수출에 조건을 덧붙임으로써 이라크의 주
권을 침해한다며 거부해왔다.
은 이번 협상에 앞서 결의내용을 수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
히고 이라크의 결의 수용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