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는 2일 중무장한 군인들이 봉급인상을 요구하며 수도 코나크리
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다님에 따라 긴급 통행금지를 선포했다.

기니군은 성명을 통해 소요사태로 인해 "오후 1시부터 새벽 6시까
지 통금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군인들이 훔친 차량을 타고 시가지를 누비며 폭동을 일으키자
시장, 상점,학교 등은 서둘러 문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