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30일 15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물러난 총무처장관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조해녕 전대구시장을 임명했다.

경산출신의 조신임장관은 를 졸업, 지난 71년 경북도.내무부사무관으로 출발, 창원시장, 대통령정무비서관등을 거쳐 대구시장으로
일해왔다.

청와대대변인은 "김대통령은 총무처장관 후임에 조해녕전대구시장을 발탁했다"며 "조장관의 유능한 행정경험과 추진력을 높이사 총무처장관에 기용했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31일 에서 조장관에게 임명장을 줄 예정이다.

신한국당은김전장관을 부산 해운대.기장을 공천자로 내정했다.

◇조장관 약력 ▲경산출신(53) ▲졸 ▲내무부사무관 ▲
대통령비서관 ▲창원시장 ▲내무부 지자제기획단장 ▲대통령정무비서관
▲내무부 지방행정국장.기획관리실장 ▲대구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