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 사동)는 올해 2백13억4천1백만원을
들여 남극과학기지 운영, 황해종합조사 등 5개 특수사업과 7개 연구사업
을 수행하기로 했다.
19일 에 따르면 남극과학기지 운영, 해양조사선 및
지원기지 운영, 한중해양과학 공동연구센터 운영, 이어도 종합해양과학
기지 구축, 해양과학조사자료센터 운영 등 5개 특수사업을 벌이기로 했
다.
또 해양개발 이용 및 환경보전기술연구,해양종합관측 시스템 개발,
연구정책사업, 연구지원사업, 황해종합조사연구, 심해저 광물자원 탐사기
술 및 환경보전연구,연안재해대응기술 개발 등 7개 연구사업을 추진한다.
이밖에 임해연구시설 확충을 위해 남해지역에는 거제군 장목면에
부지 1만평 건평 1천평 규모의 기지를 완공, 해양조사선(4백50∼5백T)의
입출항이 가능하도록 하고, 서해지역에는 인천광역시 선갑도에 황해연구
의 전진기지로 사용할 부지를 확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