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지난 6일 한국산 오일필터에 대한 최종 덤핑판정에서
한국제품에 대해서는 덤핑관세를 물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1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오클랜드 무역관에 따르면
상무부는 최종판정에서 95년 한국산 오일필터 수입량이 3만개로 전
체 수입량의 1.8에 불과함에 따라 덤핑관세를 물리지 않기로 했다.

우리나라 오일필터는 1백30의 덤핑마진이 있다고 업계
가 제소함에 따라 지난해 7월1일부터 덤핑조사를 받았다.

는 한국과 같이 덤핑제소를 받은 국가중 ,
등은 수입물량이 적다는 이유로 덤핑관세를 물리지 않기로 최종판결
했으나 에 대해서는 5∼12의 덤핑관세를 부과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