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사령관 이성덕)은 17일 지난해 자선냄비 모금액이 10억9천
743만여원이라고 최종 발표했다.
이는 94년의 9억8천7백25만여원에 비해 약 11% 증가한 액수로, 당
초 목표한 10억5천만원을 넘어선 것이다.
구세군은 이 돈을 영세민과 복지시설 구호 및 각종 재난사고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구세군(사령관 이성덕)은 17일 지난해 자선냄비 모금액이 10억9천
743만여원이라고 최종 발표했다.
이는 94년의 9억8천7백25만여원에 비해 약 11% 증가한 액수로, 당
초 목표한 10억5천만원을 넘어선 것이다.
구세군은 이 돈을 영세민과 복지시설 구호 및 각종 재난사고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