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패션 대표인 오옥연씨가 오는 28일과 30일 신주쿠와 아카
사카에서 자체 매장을 개점, 패션시장에 진출한다.

20여평 규모로 꾸며진 이 매장에서는 오씨가 직접 디자인한 「엘리」
상표의 옷들을 판매한다. 가격은 대략 20만엔선으로 최고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