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총재는 11일오전 여의도 를 방문, "증
시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정치안정이 최우선"이라고 강조.

김총재는 "현 정권의 깜짝쇼와 야당탄압으로 정국불안이 조성돼 그
영향이 경제계에 파급됨으로써 증시위축과 중소기업 파탄 그리고 대기
업의 투자심리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주장.

김총재는 정치안정과 더불어 ▲장기투자자와 소액투자자 권익보호
▲증권감독원권한 강화 ▲투기성 주식매매 억제 등의 조치가 뒤따라야
증시안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며 폭락증시에 대한 `해법'을 제시.

한편 김총재는 이날 에 이어 시간이 되는 대로 중소기업
중앙회, 전경련 등을 잇따라 방문할 것이라고 대변인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