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SME)는 다음달 5일 비디오 컴팩트
디스크(비디오 CD)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컴퓨터 소프트웨어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소니 관계자가 2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설립되는 `SME 인터미디어사'는 소니 그룹의 일본내
소프트웨어 회사가 80의 지분을 갖고 소니 영화사도 일정 지분을 보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SME 인터미디어사의 자본금은 4백80만엔(4만8천달러)이며 97년 3월
까지 매출액 1백38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영화 `스탠드 바이 미', `이지 라이더', `택시 드라이
버', `아담의 가족', `고스트버스터스'를 포함, 10개의 제품을 출시할 예
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