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5일 평화유지활동(PKO) 현지지도방문단을 편성, 서부
사하라와 앙골라 지역에 파견했다.
합참 신상길작전처장(준장)을 단장으로 모두 6명으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29일까지 군사령관 및 UN특사 등 주요 인사와 한국군 부대의
차후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고 현지에서 활동중인 한국군에 대한 위문활
동도 벌인다.
국방부는 15일 평화유지활동(PKO) 현지지도방문단을 편성, 서부
사하라와 앙골라 지역에 파견했다.
합참 신상길작전처장(준장)을 단장으로 모두 6명으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29일까지 군사령관 및 UN특사 등 주요 인사와 한국군 부대의
차후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고 현지에서 활동중인 한국군에 대한 위문활
동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