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동서센터의 조이제 부이사가 8일 두만강 개발사업을 추진
한 공로로 일본의 `동북아 니가타상' 공동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니가타
현 관리들이 밝혔다.
지난 92년 제정된 이 상은 환동해권의 교류와 이해증진에 기여한 사
람, 단체가 받게 되는데 금년에는 조 부이사와 일본 돗토리여대의 나이
토 세이츠 교수(66), 니가타 대외기술교류협회가 공동 수상자로 결정됐
다.
시상식은 내년 2월7일 니가타 현청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호놀룰루 동서센터의 조이제 부이사가 8일 두만강 개발사업을 추진
한 공로로 일본의 `동북아 니가타상' 공동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니가타
현 관리들이 밝혔다.
지난 92년 제정된 이 상은 환동해권의 교류와 이해증진에 기여한 사
람, 단체가 받게 되는데 금년에는 조 부이사와 일본 돗토리여대의 나이
토 세이츠 교수(66), 니가타 대외기술교류협회가 공동 수상자로 결정됐
다.
시상식은 내년 2월7일 니가타 현청에서 거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