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IJF) 회장과 박양순 대한체육회 이사가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분과위원으로 선임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12.4-7,일본 나가노)에 참석중인 김
운용 IOC부위원장에 따르면 박용성씨는 IOC내 솔리다리티분과위원회, 한
양순씨는 신설된 여성분과위원회에 각각 소속된다.
박용성 (IJF) 회장과 박양순 대한체육회 이사가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분과위원으로 선임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12.4-7,일본 나가노)에 참석중인 김
운용 IOC부위원장에 따르면 박용성씨는 IOC내 솔리다리티분과위원회, 한
양순씨는 신설된 여성분과위원회에 각각 소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