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양(19)이 헬싱키에서 최근열린 제7
회 시벨리우스 국제바이올린콩쿠르에서 4위 입상했다.
서울예고 재학중 미국에 유학, 현재 커티스음악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백양은 한국에서 김남윤교수, 미국에서 아론 로잔드에게 배웠다.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양(19)이 헬싱키에서 최근열린 제7
회 시벨리우스 국제바이올린콩쿠르에서 4위 입상했다.
서울예고 재학중 미국에 유학, 현재 커티스음악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백양은 한국에서 김남윤교수, 미국에서 아론 로잔드에게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