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계열작가들의 모임인 제 55회 목우회 회원전 및 원로작가 특별
초대전이 5일 하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문체부장관과 윤영자목우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공모전 당선작가와 원로.작고작가들의 작품이 선
보이고 있다. 전시회는 11일까지.

작고작가는 김원 김경승 박득순 박영선 손응성 오지호 이동훈 이종
우씨 등이며 원로작가는 강우문 김인승 김영중 김정구 민족진 박광진
백문기 이종무 장리석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