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냄비가 4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전국 1백80곳에서 운영
된다.

구세군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길에서 , 권호경
기독교방송국사장, 김동완 기독교교회협의회(NCC)총무 등이 참석한 가
운데 시종식을 갖고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구세군은 올해 모금 총액이 작년보다 22늘어난 10억5천만원에 이
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모금액은 불우이웃돕기 및 심장치료, 개안수술
등에 충당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