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하라레 인근 한 호수에서 1일 나룻배가 뒤집혀 단체
로 타고있던 한 학교 어린이 22명이 익사했다고 관영 헤럴드지가 2일 보
도했다.

이 신문은 하라레에서 남서쪽으로 20KM 떨어진 치세로 호수에서 일
어난 이 사고가 폭풍우로 인해 발생했으며 함께있던 16명의 다른 학생들
과 교사 1명, 뱃사공 등은 국립공원 요원들에 의해 구조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