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은 2일 가짜 해외 유명상표를 부착한 옷을 시중
에 팔아온 의류 판매업자 정명희씨(41.여.서울 노원구 월계2동)를 상표
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93년 1월 중순 서울 중구 신당동 흥인시
장에 `미드웨이'라는 가게를 차려놓고 가짜 `' 상표가 붙은 와이셔
츠와 티셔츠 3천7백여점(시가 3천만원)을 팔아온 혐의다.
서울지검 동부지청은 2일 가짜 해외 유명상표를 부착한 옷을 시중
에 팔아온 의류 판매업자 정명희씨(41.여.서울 노원구 월계2동)를 상표
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93년 1월 중순 서울 중구 신당동 흥인시
장에 `미드웨이'라는 가게를 차려놓고 가짜 `' 상표가 붙은 와이셔
츠와 티셔츠 3천7백여점(시가 3천만원)을 팔아온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