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서부총련) 소속 대학생 3백여명
은 29일 오후 4시30분께 에서 5.18 관련자처벌과 정부의
실정을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교문밖 진출을 시도하다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민자당의 5.18 특별법 제정방침은 현 난국을 타개하
려는 기만책에 불과하다"면서 ▲특별검사제 도입을 통한 5.18 책임자 처
벌 ▲노동자 탄압중지 등을 촉구했다.
서울 서부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서부총련) 소속 대학생 3백여명
은 29일 오후 4시30분께 에서 5.18 관련자처벌과 정부의
실정을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교문밖 진출을 시도하다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민자당의 5.18 특별법 제정방침은 현 난국을 타개하
려는 기만책에 불과하다"면서 ▲특별검사제 도입을 통한 5.18 책임자 처
벌 ▲노동자 탄압중지 등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