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서울도봉갑에 부총재, 도봉을에 설훈부대변인을
조직책으로 선정하는등 30여개 지구당 조직책을 추가로 내정하고 내주
초 이를 발표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국민회의는 24일 시내 모호텔에서 조직강화특위를 열어 3차 조직책
발표명단을 확정했다.
국민회의는 서울 동대문갑 조직책에 지도위원, 동대문을에
허재영전건설부장관, 강서갑에 신기남변호사, 구로갑에 탤런트 정한용
씨를 각각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울 광진을에 조직책을 신청했던 심재권전통일시대국민회의 정
책위부의장을 강동을 지구당조직책으로, 경기 고양을 조직책에 김덕배
(주)다원회장을 각각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