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대변인은 25일 검찰의 이원조전의원 귀가조치와 관
련, "이전의원의 범법사실이 이번 수사에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돌려
보낸 것은 검찰의 봐주기수사로 매우 잘못된 일"이라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이전의원의 귀가조치는 이씨가 대통령의 대선자
금조성에 막대한 기여를 했기때문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검찰은 5.6
공시절 정치자금의 앞뒷면에 서있던 그를 마땅히 구속, 의법조치해야 한
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