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경찰은 19일 발생한 파키스탄주재 대사관 폭탄
테러사건과 관련, 인 2명과 인 1명 등 3명의 용의자를 체포
했다고 정부 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이들 용의자의 신원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나, 이들
은 지난 80년대에 등 회교국가들의 지원을 받아 이슬라마
바드에 설립된 회교 대학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용의자들은 정부가 구성한 고위급 조사단이 이번 사건에 대
한 조사를 시작한 직후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