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으로 이미 3주간 병원생활을 해온 보리스 대통
령은 이달말까지 병원에 머물러 있어야 할 것 같다고 17일 크렘린의 한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최종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나 대통령이 이달
말까지 입원해야 한다는게 (대통령 대변인 세르게이) 메드베데프의
소신이다"고 말했다.

그는 "메드베데프는 의사들의 소견에 따라 대통령이 치료를 완
전히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