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FED)는 15일 예산안 파동을둘러싼 행정
부와 의회간 마찰에도 불구, 공정할인율을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

연준 금융시장정책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연방정부의 업무중단
사태를 몰고온 최근의 사태를 논의했으나 행정부-의회간 예산마찰이 일
단락될 때까지 현행 5.75수준인 금리인하를 미루기로 했다.

연준은 지난 7월7일 공정할인율을 0.25포인트 인하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