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인채용규제, 경쟁력하락 자초"..미상의.제조업협회등 동참 ***.
미상업회의소와 제조업협회(NAM) 등 영향력 있는 미경제 단체들은
에 제출된 이민규제 법안이 미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것이
기 때문에 결코 통과돼서는 안된다고 13일 촉구했다.
미상의와 NAM 등은 이날 공동 성명에서 앨런 심슨 상원의원(공:와
이오밍)이 주도하는 `95년 이민개혁법안'(S-1394)이 미기업의 우수 외
국 두뇌 채용을 엄격히 제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대외 경쟁력을 떨어
뜨리는 결과를 자초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법안은 ▲미기업이 채용할 수 있는 이민 두뇌를 9만명으로 5만명
이나 줄이는 한편 ▲외국에서 태어난 전문 인력을 쓰는 미기업에 세금
을 물리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고 성명은 상기시켰다.
성명 발표에는 미상의와 NAM외에 비즈니스소프트웨어연맹(BSI),
(), 전자산업협회(EIA) 및 (AEA)가 동참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