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아시아 새털라이트 텔레커뮤니케이션사()는 7일 자
사의 아시아새트 2호 위성이 오는 28일 중국의 장정2호 로켓에 실려 발
사된다고 발표했다.

는 마틴사가 제작한 이 통신위성이 중국 남서부 사
천성의 서성 발사기지에서 발사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강력하고 가장 용도가 많은" 것
으로 꼽히는 이 위성에는 뉴스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인 스타TV와 홍콩 텔
레콤 등이 가입하고 있다.

는 영국의 케이블 앤드 와이어리스사와 중국의 국제신용투
자공사, 그리고 홍콩의 허치슨 왐포아사가 공동출자한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