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현지시간) 시 인근에서 리히터 규모 5 정도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아직까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목격자
들이 전했다.
미콜로라도주 소재 국립지진정보센터는 지진의 진앙지는 멕시
코시에서 남쪽으로 4백2㎞ 떨어진 게레로주 해안 부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48분께 발생한 지진으로 시 중심가의 일부
관공서 직원들이 대피하기도 했으나, 별다른 피해가 없어 곧바로 업무에
복귀했다.
30일 오전(현지시간) 시 인근에서 리히터 규모 5 정도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아직까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목격자
들이 전했다.
미콜로라도주 소재 국립지진정보센터는 지진의 진앙지는 멕시
코시에서 남쪽으로 4백2㎞ 떨어진 게레로주 해안 부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48분께 발생한 지진으로 시 중심가의 일부
관공서 직원들이 대피하기도 했으나, 별다른 피해가 없어 곧바로 업무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