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시청)가 제4회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에서 헤비급 정상에
올랐다.
김광수는 28일 상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일반부 헤비급
결승에서 옆차기와 나래차기로 박형태(상무)를 6-2 판정으로 눌러 1위를
차지했다.
남대부 라이트급에서는 한국체대의 곽태용이 이동주()와 1-1로
비겼으나 우세 판정으로 힘겹게 우승했다.
한편 군 라이트급 결승에서는 정을진(해병)이 김경일(3군)을 3-0으로
크게 이겨 1위가 됐다.
김광수(시청)가 제4회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에서 헤비급 정상에
올랐다.
김광수는 28일 상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일반부 헤비급
결승에서 옆차기와 나래차기로 박형태(상무)를 6-2 판정으로 눌러 1위를
차지했다.
남대부 라이트급에서는 한국체대의 곽태용이 이동주()와 1-1로
비겼으나 우세 판정으로 힘겹게 우승했다.
한편 군 라이트급 결승에서는 정을진(해병)이 김경일(3군)을 3-0으로
크게 이겨 1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