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6시 19분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구내 입구에서 철길
을 건너던 유재우씨(68.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 3동 357의 2)가 철
도청 소속 부천발 청량리행 722호 전동차(기관사 이순종.40)에 치여 숨
졌다.
경찰은 일단 이날 사고가 철길을 무단횡단하던 유씨가 신도림역을
출발해 영등포역 구내로 들어오던 전동차를 미처 보지 못해 일어난 것
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25일 오후 6시 19분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구내 입구에서 철길
을 건너던 유재우씨(68.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 3동 357의 2)가 철
도청 소속 부천발 청량리행 722호 전동차(기관사 이순종.40)에 치여 숨
졌다.
경찰은 일단 이날 사고가 철길을 무단횡단하던 유씨가 신도림역을
출발해 영등포역 구내로 들어오던 전동차를 미처 보지 못해 일어난 것
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