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민자당을 탈당한 함석재의원(천안)이 24일 자민련에 입당했다.함의원은 시군통합으로 조정된 천안시의 을구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함의원의 당적변경으로 민자당 의석수는 1백65석으로 줄고 자민련은 25석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