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 라 크루스=AFP 연합" 한국은 지난해 세계에서 8번째
석유 소비국이었던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베네수엘라의 푸에르토 라
크루스에서 개막하는 제4차 국제에너지회의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석유소비순위에서 미국이 1천6백90만배럴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일본(5백70만배럴), 3위 러시아(3백20만배럴)에 이어,
중국(3백만배럴), 독일(2백80만배럴), 프랑스-이탈리아 각 1백9
0만배럴, 한국(1백80만배럴), 영국과 캐나다 1백70만배럴로 집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