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1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공석중인 통신과학기술위원장에 민주
당 최락도 의원을 선출했다. 김민배 기자 *최락도 통신과학기술위원장
/방송기자출신 3선의원 방송기자 출신의 3선의원. 전북지사 후보경선
때 아태재단출신 유종근씨와 맞대결, 패한뒤 유씨의 선대위원장을 맡아
동분서주, 이번에 발탁. 11대때 5백71표차로 낙선, 저득표 지역에
서 리어카행상 끝에 세번째인 12대때 당선. 네군데의 대학-대학원에
다닌 집념파. 부인 강금순씨(56)와 2남2녀. 김제.56세 중앙
대 법대 서해방송 보도국장 민주당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