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하르툼=AP AFP 연합" 이집트는 9일 카이로 국제공항을
통해 수단으로 밀반출 되려던 폭탄제조 관련 물건들을 적발했다고 발표
했다. 이집트 공항 관리들은 이들 물건이 수단에 있는 이집트 회교
과격파들에게 전달되려던 것으로 폭탄제조용 서적과 장비, 그리고 위조
우표 및 공문서에 사용되는 특수 잉크 등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