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은 7일 광주를 기점으로 한 국제정기노선에 취항했다.
아시아나는 이날 오전 9시10분 광주국제공항 1층 대합실에서 취항
기념식을 갖고 광주~부산~오사카 노선에 첫 비행기를 취항시켰다. 아
시아나는 이 노선에 B767-300 항공기를 투입, 금-일요일 등 매
주 2회 왕복 운항하며 광주 출발시간은 오전 10시, 오사카 출발시간
은 오후 1시45분으로 부산 경유시간을 포함, 운항시간은 2시간30분
이 걸린다. 배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