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지원미 1차분 2천t을 싣고 청진항에 들어갔던 씨 아펙스호는
28일 오전 10시45분 쌀 하역작업을 모두 마치고 오후 2시에 청진
항을 떠났다고 이배의 소속회사인 남성해운이 밝혔다. 이배는 30일 새
벽 2시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씨 아펙스호는 청진 서항 부두에
접안해 작업하는 동안 북한측 요구로 태극기를 내렸으며, 이 배의 선원
16명은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지원미 1차분 2천t을 싣고 청진항에 들어갔던 씨 아펙스호는
28일 오전 10시45분 쌀 하역작업을 모두 마치고 오후 2시에 청진
항을 떠났다고 이배의 소속회사인 남성해운이 밝혔다. 이배는 30일 새
벽 2시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씨 아펙스호는 청진 서항 부두에
접안해 작업하는 동안 북한측 요구로 태극기를 내렸으며, 이 배의 선원
16명은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