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전국사제시국대책위(위원장 이현로 신부)가 민자당 후보에게
표안찍기 운동 을 촉구하는 내용의 유인물 40만부를 대량으로 인쇄했다
가 중앙선관위의 선거법 위반지적에 따라 25만부를 폐기한 것으로 24
일 밝혀졌다. 시국대책위 관계자는 "이런 내용의 유인물이 선거법에
저촉된다는 사실을 알지못했다"며 "지방교구로 운송된 15만부도 전량
회수해 폐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의달 기자
천주교 전국사제시국대책위(위원장 이현로 신부)가 민자당 후보에게
표안찍기 운동 을 촉구하는 내용의 유인물 40만부를 대량으로 인쇄했다
가 중앙선관위의 선거법 위반지적에 따라 25만부를 폐기한 것으로 24
일 밝혀졌다. 시국대책위 관계자는 "이런 내용의 유인물이 선거법에
저촉된다는 사실을 알지못했다"며 "지방교구로 운송된 15만부도 전량
회수해 폐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의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