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김승영 기자" 미-북 준고위급회담의 양측 수석대표인 토
마스 허바드 미국무부 동아태담당 부차관보와 북한의 김계관 외교부부부장
은 한국정부가 한국의 중심역할등에 대한 보다 명백한 명문화를 요구한
직후인 8일밤 비밀회동을 가진것으로 9일 확인됐다. 양측 수석대표가
이번 콸라룸푸르 회담 기간중 비밀회동을 가진 것은 처음인 것으로 파
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