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I한국위원회(위원장 방상훈)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제44차
연례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데이비드 라벤돌 IPI회장(미국 타임스미러그
룹 총괄편집인)과 피터 프레스톤 IPI차기회장 내정자(영국 가디언 및
옵서버지 주필)가 11일 내한했다. 최우철 기자
IPI한국위원회(위원장 방상훈)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제44차
연례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데이비드 라벤돌 IPI회장(미국 타임스미러그
룹 총괄편집인)과 피터 프레스톤 IPI차기회장 내정자(영국 가디언 및
옵서버지 주필)가 11일 내한했다. 최우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