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홍효식 검사는 10일 연예인 매니저 배병수씨를 살해한 혐의
로 구속기소된 전용철(22) 김영민(24) 피고인에 대해 강도살인죄를
적용, 사형을 구형했다. 이날 결심공판에는 전피고인측 증인으로 탤
런트 최진실씨(27)가 출석, 비공개 증언을 통해 "전씨 등이 배씨를
살해할 만한 일이 있었는지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홍헌표 기자
서울지검 홍효식 검사는 10일 연예인 매니저 배병수씨를 살해한 혐의
로 구속기소된 전용철(22) 김영민(24) 피고인에 대해 강도살인죄를
적용, 사형을 구형했다. 이날 결심공판에는 전피고인측 증인으로 탤
런트 최진실씨(27)가 출석, 비공개 증언을 통해 "전씨 등이 배씨를
살해할 만한 일이 있었는지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홍헌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