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 한가족협회-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민주노총준비위원회 소속 회
원 1백50여명은 장애인의 날인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묘공원에서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한 결의대회 를 갖고 장애인 2% 의무고용비율
준수와 직업 재활시설의 확충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정
부가 장애인 정책을 전면 재검토, 고용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고 말했다. 김동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