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이달 중순쯤 제1백74회 임시국회를 소집, 15대총선 선거
구획정안을 담은 통합선거법 개정안 등을 처리할 방침이다. 현경대 원
내총무는 4일 당무회의에서 "국회선거구획정위가 10일 최종 의견서를
국회의장에게 제출하는 즉시 여야 협상을 개시할 것"이라며 "선거법 협
상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야당과 임시국회 소집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
다. 주용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