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윤희영 기자" 한-미-일 3국은 8일 유엔주재 미대표부에서
총 23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설
립에 관한 다자설명회를 개최했다. KEDO 협정 서명식은 9일 오후(
한국시각 10일 새벽) 미유엔대표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갈루치대사는
한국형 경수로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한국측은 한국형
제공필요성과 기술적 우수성 및 안전성에 대해 설명했다.
"뉴욕=윤희영 기자" 한-미-일 3국은 8일 유엔주재 미대표부에서
총 23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설
립에 관한 다자설명회를 개최했다. KEDO 협정 서명식은 9일 오후(
한국시각 10일 새벽) 미유엔대표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갈루치대사는
한국형 경수로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한국측은 한국형
제공필요성과 기술적 우수성 및 안전성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