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문화 속의 인간모습/적나라하게 벗겨보고 싶었다" 현대인들의
욕망, 불안, 권태와 나른함을 독특한 감각으로 그려 주목받고 있는 서
양화가 안창홍씨(43)가 10~18일 이목화랑(514-8888)에서
근작 초대전을 갖는다. 가족과도 떨어진 채 경기도 양평의 한적한 시
골에 6년째 혼자 칩거하며 도시의 환락과 화려함 속에 깃든 우수의 정
체를 관찰해온 그는 이번 전시에 한층 대담해진 컬러와 주제로 관람객의
시선을 파고든다."지금까지는 제 주관에 의해 해석된 _MH199503020000000n
근작초대전 서양화가 안창홍씨(인터뷰)
*"물질문화 속의 인간모습/적나라하게 벗겨보고 싶었다" 현대인들의
욕망, 불안, 권태와 나른함을 독특한 감각으로 그려 주목받고 있는 서
양화가 안창홍씨(43)가 10~18일 이목화랑(514-8888)에서
근작 초대전을 갖는다. 가족과도 떨어진 채 경기도 양평의 한적한 시
골에 6년째 혼자 칩거하며 도시의 환락과 화려함 속에 깃든 우수의 정
체를 관찰해온 그는 이번 전시에 한층 대담해진 컬러와 주제로 관람객의
시선을 파고든다."지금까지는 제 주관에 의해 해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