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형사지법 합의21부는 27일 서울 뉴월드호텔앞 조직폭력배 보복
살인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사형이 구형된 폭력조직 영산파 두목 이하영
(32), 행동대장 안영구(30)피고인 등 2명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행동대원 김광일(29), 이상기(28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박광은(27), 서재문(22) 김태영
(23)피고인 등 3명에게는 징역 22년6월~징역10년을 각각 선고했
다. 홍헌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