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김석수)는 10일 신민당 대표자 변경등록 신청을
받아들여 한영수-박한상 대표권한대행 체제를 인정했다. 이에따라 지난
해 10월부터 5개월여동안 계속돼온 신민당 내분사태는 일단 수습국면에
들어가게 됐다. 심양섭 기자
중앙선관위(위원장 김석수)는 10일 신민당 대표자 변경등록 신청을
받아들여 한영수-박한상 대표권한대행 체제를 인정했다. 이에따라 지난
해 10월부터 5개월여동안 계속돼온 신민당 내분사태는 일단 수습국면에
들어가게 됐다. 심양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