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앞으로 서울 소재 어떤 캠퍼스에서도 자가용을 몰고 학내에
들어올 수 없게 됐다. 서울대는 내달부터 학부생 소유 차량이 교내
에 진입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대의 이번
주차금지 결정은 서울 소재 대학중 마지막으로 내려진 것이다. 박종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