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 연합" 미국과 중국은 무역전쟁의 파국을 피하기 위해
오는 13일 북경에서 지적 재산권 협상을 재개할 것이라고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가 6일 밝혔다. 캔터 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
늘 오의(우이) 중국 대외무역경제협력부장으로부터 다음주 북경에서 협상
을 재개할 준비가 돼있음을 밝히는 서한을 접수했다"면서 "우리는 13
일 협상팀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